시라사기 상가 번영회의 역사

시라사기 상가 번영회

시라사기 상가 번영회는 세이부신주쿠선의 급행정차역인 사기노미야역 남쪽출구에서 도보 5분정도의 거리에 있는 인근 상점가입니다. 행사로서는 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와의 협력으로 타나바타(칠석)등의 계절행사(칠석장식품할인행사)등을 하고있습니다. 행사내용은 지역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의 소원을 칠석 장식품에 적어서 상점가에 미술품처럼 전시하여 관람할수있도록 하는것입니다. 겨울에는 상점가의 가게에 일루미네이션을 꾸미거나 할인행사도 하고있습니다. 또한, 자치회 및 지역단체와 협력하여 신사의 예대제, 떡만들기, 야간순찰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있습니다. 블로그도 개설하여 상점가의 매출정보, 제례의 진행사항등의 정보도 공개하고있습니다. 사기노미야 2쵸메(2가) 상가회로서 발족하여 상가회의 마크는 학 2마리가 마주보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시라사기 상가 번영회의 역사

쇼와20년(1945)대사기노미야 2쵸메(2가) 상가 번영회로서 발족
쇼와 30년(1955)대지명변경에의한 「시라사기 상가 변영회」로 명칭변경

상점가의 현황

세이부신주쿠선 사기노미야역에서 도보 5분정도의 시라사기1쵸메 2쵸메의 나카스기도오리를 중심으로한 주택가에 위치한 상가입니다.

사업 및 행사

타나바타(칠석)장식 할인행사기간 : 6월25일~7월15일
일루미네이션 할인행사기간 : 11월25일~12월15일
신사의 예대제8월 하순경 토요일 및 일요일
떡 만들기 대회, 야간순찰, 레크리에이션

상점가 셔터 미화 대작전

낙서로 더러워진 셔터를…아름답고 즐겁게 리뉴얼!


「낙서되어져있는 셔터를 자신들만의 그림으로 가득채워 낙서를 박멸합시다!」라고 의기투합 했다고합니다. 작년 연말에는 시오자와 회장님을 선두로 무시사노 미술대학의 학생을 중심으로 타마 미술대학의 학생들도 참가하여 지역 상점가 분들과 22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낙서된 셔터를 예술로 바꾸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